Seagate Constellation ES.3 1TB(ST1000NM0033) 개봉 및 간단 벤치마크


시게이트에서 새로운 기업용하드 Constellation ES.3이 나왔더군요(좀 됐습니다)

한국에 나오지도 않았지만

Constellation ES 1세대를 써본 저는 성능이 너무 궁금해서 지르고 싶었으나

불필요한 지름이 될 것 같아 망설이고 있었는데


몇일 후에 날아온 메일이..;;



에드센스 메일이었습니다

블로그 운영을 2008년인가 부터 했는데(처음에는 자료 백업블로그 성격이 강했지만요)

이게 받을 수 있는 거라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여튼 많이 방문해주신 분들 덕분에

이걸로 바로 해외지름을 했습니다

딱 저 금액에 맞춰서 하려고 1TB짜리를 주문했는데

allhdd.com에서 107달러에 주문을 하니

결국 국제 배송비와 수수료는 제 부담이긴 하더군요 ㅋ

(거기다 웨스턴 유니언은 달러로 안주더군요 ;;; 이중 환전;;;)


일단 제품을 받았으니 개봉후에

간단 벤치마크만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착한지는 좀 됐으나 이제야 까보네요




일단 누르고 까보면 더 좋을듯 합니다 ^^



배대지 통해서 받았습니다




 

겉박스 개봉샷을 안찍었는데

겉박스랑 속박스 사이엔 뽁뽁이가 없어서

고정이 안되어 있어서 박스랑 박스끼리 부딛히더군요



별건 없네요

하긴 하드 개봉샷이 뭐 별거 있겠어요...


싸게 구매하려고 Bare Drive를 구매해서 리테일박스 같은 건 없어요

그냥 Factory Seal만...


촛점이 흔들렸군요

다음에는 이 배대지 이용안해야 겠어요

다른데 이용하다가 처음 이용해본건데..

딴데보다 배송비가 싼것도 아니고

겉박스랑 속박스 사이에는 뽁뽁이도 없고... 흔들면 툭툭툭거리고...

안에도 뽁뽁이 많이 안해놓고...

세로는 가려서 안보이는데 세로가 틈이 제법 많이 남아요

안그래도 충격에 엄청 약한 하드를...

블리스터 포장이군요 그래도 그냥 정전기 방지 비닐 포장보다는 낫네요

은백색이 아주 아름답군요


좀 자세히 볼까요


이번엔 등짝을 봅니다

기판이 바라쿠다 3TB 하드보다 좀 크네요

바라쿠다 하드는 기판이 저거보단 가로로 조금 작아요

꺼내 놓고 비교를 하면 좋겠지만

하드 공진음이 너무 시끄러워서 하드를 캐비어 1TB하나 빼고

전부 서버로 옮겨 박아놔서 꺼내기가 그러네요



별자리 ES.3 1TB 캐비어 블랙 1TB입니다

오늘 벤치로 맞짱을 뜰 녀석들 입니다

뭐 생긴거야 규격이니 동일하지만 무게는 컨스텔레이션이 가볍네요

파워랑 케이스는 무거운게 좋은데

하드도 무거운게 좋은건가요?

둘다 등짝을 한번 봅니다

왼쪽이 별자리ES.3 오른쪽이 캐비어 깜장입니다



컨스텔레이션 ES.3의 스펙입니다

별로 쓸데없는 정보 말고

캐비어블랙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캐쉬가 128MB라는거네요

수명을 유추할 수 있는 MTBF는 140만시간, AFR(Annualized Failure Rate)값은 0.63% 라는데

참고만 하시면 될 듯 합니다

구글 데이터센터 관리자도 하드는 뽑기가 맞는 것 같다고 했으니 말다했죠



이제 벤치마크 돌려보겠습니다

벤치마크 환경은 이렇습니다

i7 2700k 4.5Ghz

16GB 2133Mhz 9-10-10-20 2T

Maximus IV Extreme-Z

정확한 사양이야 제 블로그 검색해보시면 있습니다


z68보드에는 인텔사타칩셋이 2개밖에 없기 때문에(1개는 SSD사용중)

그나마 공정한 비교를 위해 마벨칩셋을 쓰지않고

캐비어 블랙 먼저 벤치마크 후 탈착

별자리 ES.3 장착후 벤치마크 하였습니다

(근데 캐비어 블랙이 사용도 1년 정도 한데다가 다른 하드를 서버로 옮겨 버리면서

캐비어 블랙에 들었던 쓸데없는 자료는 저쪽하드로 전부 넘기고 필요한 자료는 전부 넘겨받느라

참 상태가 그렇습니다 캐비어 블랙 벤치는 다른 분이 하신거 참조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HD Tune Pro Benchmark

처음은 HD Tune Pro에 있는 벤치마크 테스트입니다

버전은 5.50입니다

캐비어 블랙은 데이터를 삭제할 수 없어 Read Test만 진행하였습니다(__)



세팅 : 블록 사이즈 64 KB를 포함한 전부 기본세팅



Caviar Black 1TB (WD1002FAEX)Caviar Black 1TB (WD1002FAEX)


Constellation ES.3 1TB(ST1000NM0033)Constellation ES.3 1TB(ST1000NM0033)




저도 읽기 테스트밖에 못하니 반쪽짜리 테스트를 한 것 같아 찜찜하네요

다음에 할 수 있으면 자료를 다 옮기고 파티션 지운 후 테스트 해보겠습니다





다른 벤치마크를 위해 빠른포멧 후에 베드섹터 퀵스캔 해줬습니다

구매하고 꼭 느려터진 전체포멧 해야된다고 하는데

저는 왜 그래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불량하드는 출고시 로우레벨포멧(Low Level Format) 할때 대부분 다 걸러집니다

딱 배송중 하드웨어적으로 생긴 문제가 없는가만 검사하면 된다고 생각하기에

빠른 포멧하고 퀵스캔 한번 때리는게 훨씬 나은 듯 합니다

3TB 하드 전체포멧하시는분 보면 존경스럽습니다



Crystal Disk Mark


다음은 만만한 Crystal Disk Mark 입니다

5번 테스트하여 평균을 보여주는게 특징입니다

Caviar Black 1TB (WD1002FAEX)Caviar Black 1TB (WD1002FAEX)Constellation ES.3 1TB(ST1000NM0033)Constellation ES.3 1TB(ST1000NM0033)


별자리 ES.3가 좀더 빠르네요

근데 캐비어블랙은 파티션을 두개로 나누었고 데이터가 90%나 차있으니

참... 공정한 벤치가 안되네요




ATTO Disk Benchmark


다음은 ATTO Disk Benchmark입니다

가장 빠른 속도만 보여주는게 특징입니다

버전은 2.47입니다

Caviar Black 1TB (WD1002FAEX)Caviar Black 1TB (WD1002FAEX)Constellation ES.3 1TB(ST1000NM0033)Constellation ES.3 1TB(ST1000NM0033)


누르면 커집니다



AIDA64 Disk Benchmark 

version 3.00.2500


Caviar Black 1TB (WD1002FAEX)Caviar Black 1TB (WD1002FAEX)


Constellation ES.3 1TB(ST1000NM0033)Constellation ES.3 1TB(ST1000NM0033)

별자리 ES는 Buffered Read가 한참 느리네요

캐쉬 성능은 캐비어 블랙이 좋은 듯 합니다



시게이트... 캐시 성능은 안올리고 용량만 많이 박았구만...



근데 뭐 캐쉬성능은 느려도 전체적인 속도는 캐비어블랙보다 빠르니까요

사실 동RPM 하드에서 속도는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사실 동RPM이라면 실제 체감은 똑같거든요;;;

수명, 안정성만 보장되면 되는 겁니다


원래는 IOMeter 같은 테스트도 해보려 했으나 귀찮고 피곤해서 패스했습니다



첫 장착시 소음은 별로 중요치 않다고 하지만

전원을 켜는데 흔한 플래터 가속음 조차 안나길래 정말 놀랬습니다

접촉불량인가? 불량인가? 할정도로 말이죠

음... 테스트 결과로만 보면 참 괜찮은 하드인데요 

이런 스펙이면 95달러정도인 캐비어 블랙보다 12달러 더 줄만합니다

근데 국내 AS불가인점, 해외배송비 크리를 감안한다면

그냥 일반하드 쓰시고 국내에 들어오게 되면

사는게 좋겠네요(한국에 들어오면 비싸려나요;;;)


사실 시게이트는 이번 3세대 컨스텔레이션을 출시하면서

Seagate® Constellation® ES.3 라는 이름 대신

Seagate® Enterprise Capacity 3.5 HDD V.3 라는 이름으로 바꾸려고 하는 것 같은데요

(공식홈에서 Constellation으로 선택하면 ES.2까지밖에 안나오고

엔터프라이즈 캐퍼시티로 들어가야 ES.3이 나옵니다;;)

왜 굳이 바꾸려고 하는 지는 모르겠는데요


저는 엔터프라이즈 캐퍼시티 버전 3보다는

컨스텔레이션 ES.3 이나 별자리ES3이 입에 촥촥붙고 좋네요

Creative Commons License

CoolerMaster 일체형 수랭쿨러 EISBERG 120L Prestige 설치/사용기


※ 원래 맞춤법상으론 '수랭'이 맞습니다.

두음법칙이 적용 안 됩니다.


저번에 CoolerMaster 일체형 수랭쿨러 EISBERG 120L Prestige의 프리뷰를 올렸었죠?

이번엔 설치 및 사용기입니다

아마도 블로그에서 하는 리뷰는 국내 최초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장착방법과 성능이 아주 만족스러운데요

궁금하신 분은 한번 구경해 보세요



※세부 외형샷은 프리뷰를 참조해주세요 =>    <= 이 글이나 버튼을 누르시면 이동합니다

모바일에선 그림 링크가 안 먹네요 모바일에선 글을 클릭해주세요



금강산도 View On 후 경이라고 일단 버튼 하나 맘에 드는 걸로 누르고 구경해도 좋을 것 같네요^^






일단 TJ11 케이스에 장착되어 있던 메인보드 트레이를 뺍니다

사실 아이스버그 장착방법이 너무 쉬우므로 안 빼도 되지만

사진을 찍기 위해 뺏습니다

9900MAX 쿨러입니다

팬을 바꾸지 못한다는 점이 너무 마음에 안 들지만

그래도 빗자루 램 방열판을 풀뱅크로 장착하고 달 수 있는 쿨러중에는

가장 쿨링 성능이 좋아서 쓰고 있습니다

물론 전원부 쿨링 성능은 쿨러중에 탑이구요

으 먼지가 많네요

쿨러 바꾸면서 히트싱크 한번 물청소하고 보관해야겠어요


일단 쿨러를 떼버립니다

램 방열판도 칫솔질 한번 해야겠어요


CPU가 속살을 드러내는 군요 ㅋ

i시리즈 2세대 i7 2700K입니다

3148XXXX

코스타리카. 2011년도. 48주차 


점도가 거의 찰흙에 가까워 짜기조차 어려운데다

바르는데 어마어마한 내공이 필요하고

바르면서 욕을 하지 않을 수가 없지만 

바르기만 하면 어마어마한 열전도율을 보여준다는

'퀘이사 제로'입니다

써멀 제법 많이 써봤는데 국내 정식 유통되는 비금속 써멀 중에

퀘이사 제로보다 좋은 써멀 못 봤어요


음 국내 수랭용품 수입업체에서 다이아몬드 입자 90% 이상이 들어간

IC Diamond 써멀을 수입한다고 해서

기다렸다가 그거 사고 쿨러 조립할까도 생각해봤는데

외국 포럼에 다이아몬드 입자 탓에 히트스프레더 빵꾸... 쿨러 빵꾸

사진 보고 나니까 살 마음이 없어졌어요 ;;;;


퀘이사 제로를 사면 항상

위에 보이는 것처럼 주걱이 딸려오는데

저건 절대로 써멀을 바를 때 쓰라고 있는 게 아닙니다


어... TV 보다가 너무 많이 짰네요

저처럼 퀘이사 제로만 5통 쓰신다면

한방에 저 정도 짜내는 건 TV 보면서도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너무 많이 짜냈다 싶을 때 동봉된 주걱을 사용합니다

찰흙 같아서 잘 안 끊어지므로 주걱으로 잘라내야 합니다


 어... 써멀 바른 사진을 안 찍었네요;;;

예쁘게 발랐는데;;;

먼지 들어가지 않도록 알루미늄 포일을 덮은 사진만 있네요


드디어 아이스버그 창착이 나오는 군요

옆에 보시면 장착하기 위한 봉을 꼽아 놨는데요

장착방법 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이스버그는 새로운 장착방법을 사용하고 있어서

백플레이트가 없습니다

그래서 장착 시 뒷면에 백플레이트 꽂고

나사 꼽다가 백플레이트가 빠져서 다시 줍고 ㅡㅡ하는 일이 없죠

진짜 마음에 드는 장착 방법입니다

빠지지나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기본쿨러의 푸쉬핀 방식을

나사로 재현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말 간단하지만 단단하게 장착이 됩니다

다만 빨간색으로 표시한 곳에 십자드라이버 홈을 파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합니다

손으로 돌리기 힘드네요 손가락도 굵어가지고 계속 걸리고 


초점이 약간 나갔네요

브래킷 결합인데요

여기서 화살표 방향으로

꾹 눌러 주시기만 하면


이렇게 장착이 됩니다

나사 이런 거 전혀 필요 없습니다

고정도 단단하게 되고요

이제 저 WARNING! 껍질을 벗겨(?) 보겠습니다

정말 레알 아름다운 거울 래핑입니다

래핑은 열전도율을 높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온도를 조금이라도 더 다운시키고 싶으신 분들은

CPU 힛스프레더 까지 래핑을 하시죠



... 갑자기 장착완료네요;;;

설치하느라 사진찍을 정신이 없었나 봐요


참 실버스톤 케이스들은 90도로 눕혀서 장착됩니다

그런데 대부분 일체형 수랭쿨러들은 호스 길이가

원래대로 장착되었을 때로 계산을 해서 나오죠

그래서 정상적으로 장착하려면 쿨러마스터 로고가 옆으로 누워야 하지만

옆으로 눕게 하지 않으려고 억지로 돌렸더니

호스가 메인보드 트레이 높이를 넘어서 3D로 튀어나오네요

케이스에 넣을 때 힘들었습니다;; 하도 걸려대서;;;;


라디에이터에 장착되는 팬은 커세어 SP-120 High Performance보다

소음은 1데시벨 정도 높지만

SP-120보다 풍량이 강하고 진동이 적은

ADDA FDB팬을 선택했습니다


팬 테스트 보기





팬 세팅은 이렇습니다

20도 이하에서는 618rpm 초 저소음으로 동작하고

60도에서 1306rpm으로 동작합니다

(고사양 게임 시에 50~53도 이기 때문에

일반적 로드 시엔 1200rpm 정도로 동작합니다)

그리고 진짜 쿨링이 필요할땐

확실히 팬이 돌아 줘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75도 이상에선 2133rpm으로 풀 RPM 동작합니다

(일반적으로 LinX나 Prime95 같은 AVX 명령어를 사용한 로드를 돌리지 않는 한

60도 이상으로 올라가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가 장착해봤습니다

근데 수명과 직결되는 메인보드 전원부 쿨링이 걱정됩니다

일체형 수랭쿨러라는 것이 메인보드 전원부 온도를 5도~많게는 10도 까지 포기하고

상위 공랭쿨러보다 CPU온도를 2~3도 더 낮추는 것이기 때문에

전원부 쿨링솔루션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부터 뽀대를 포기합니다

안텍 스팟쿨이라는 대안이 있기는 하나

그런 후진 슬리브 베어링팬 따위에

쿨링을 맡길 수는 없습니다

한때 써보긴 했는데

수명이 너무 짧더군요

슬리브 베어링 주제에 오일 넣는 구멍도 막아놔서

억지로 뚫어야 합니다 ㅡㅡ

그리고 팬을 고정하는 넥도 너무 약하고요


조립을 완료하고 전원을 넣었습니다


쿨러마스터 EISBERG 로고 멋지군요'





간단하게 성능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변인 통제를 잘 못한다는 점 이해바랍니다



성능테스트 열기



9900MAX와 비교를 해보자면

아이들 온도는 9900MAX가 더 잘 잡지만

풀로드시 온도는 아이스버그가 훨씬 더 잘 잡는군요


불 끄고 한 컷

오른쪽에서 한 컷

왼쪽에서 한 컷

뻐서 한 컷


옆판 닫고 한 컷






저에게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쿨러인데요


허나 일체형 수랭 특성상 블럭과 펌프가 결합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 한 부품이 고장 났다고 해서 갈아 끼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AS를 받아야 하는데


한국에서는 AS가 안되는 게 조금 아쉽지만 마음대로 수로 구성이 가능해 간단 커스텀 수랭을 할 수 있다는 것과 라디에이터까지도 구리로 구성되어 라디에이터가 다른 일체형 수랭쿨러에 비해 얇은데도 성능이 아주 좋다는 점은 만족스럽습니다


개인적으론 쿨러마스터가 케이스에도 한국어를 넣었고 메뉴얼에도 한국어 넣었는데

왜 독일에만 출시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알파쿨이 라디 생산 능력이 글로벌유통을 따라갈 만큼 안 나오는 것인지...



독일에서밖에 못사는 한정판이고 가지고 계신 케이스와 취향에 맞게 블럭만 있어서 커스텀용인 Eisberg Prestige와 보통의 일체형 수랭과 같은 모습인 싱글라디 Eisberg 120L Prestige, 듀얼라디 Eisberg 240L Prestige까지 있으니 AS포기하고 라도 지르실 분은 지르세요

사고 싶다. 사고 싶다. 지르고 싶다. 지르고 싶다. AS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AS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2013년 9월 한국출시 했네요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138EA36516A572F20...안한다며...Germany Only라며...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138EA36516A572F20

지금 들어가보니 Germany Only 지웠구나...Das Lügner

하... 왜 그랬을까 왜 그리 사고팠을까...

난...AS도 없고...중고가는 똥값일거고 휴~

Creative Commons License

Cooler Master 일체형 수랭쿨러 Eisberg 120L Prestige 프리뷰


※ 흔히 수냉으로 쓰지만 원래 맞춤법상으론 '수랭'이 맞습니다.

두음법칙이 적용 안 되죠.


제가 이 아이스버그라는 쿨러에 대해서 알게 된 건 2012년 컴퓨텍스 때쯤이었습니다

그때 나온 사진들과 동영상 자료들을 보고 알게 되었죠


사실 Cooler Master는 일체형 수랭쿨러의 아버지 격으로 볼 수 있는데요 

AQUAGATE Mini라는 시대를 너무 앞서 간 최초의 일체형 수랭쿨러를 2005년에 출시 했지만

너무 시대를 앞서 간 탓에 인기는 없었죠


▲ Cooler Master AQUAGATE Mini


원조인 쿨러마스터가 다시 일체형 수랭시장에 발을 들인다기에

더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아쿠아게이트때 쿨마에서 써본 결과로는 고무호스는 증발이 엄청나다고 합니다.

Rubber hoses we tested to have too high evaporation loss, we know because we used them in 2009 with the Aquagate Viva, and the original R120 all in one cooler.

출처 : http://www.overclock.net/t/1319718/legitreviews-cooler-master-seidon-120m/10  댓글 중 Jon @ CM


그때 당시 이 아이스버그 일체형 수랭쿨러는

아쿠아리움에 펌프를 공급하고 좋은 수중펌프 회사로 알려진 에하임(Eheim)의 펌프와

알파쿨의 100% 구리 라디에이터를 사용하고

다른 일체형 수랭쿨러들과 다르게 물 저장공간과 분리를 할 수 있는 특징을 가졌었습니다


Eisberg는 아쉽게도 Germany Only로 출시된 상품이라

독일에서 배송을 받는 수밖에 없었죠

저는 출시하고 제법 지난 뒤 구매한 편이라

분리가능 수랭쿨러 중에서 아이스버그 보다는 스위프텍 제품이 더 좋다는 걸 알았지만

디자인이 안 끌린다는 이유로 또 싱글라디 제품이 없다는 이유로 ㅋㅋ 아이스버그로 왔습니다


아마 블로그에 쓰는 Eisberg 리뷰는 제가 국내 최초일 것 같은데요 ^^


그럼 일단 버튼 하나 누르고 같이 택배 박스 까볼까요? ^^




독일 전용 제품이라 어쩔 수 없이 배송대행을 이용했습니다

국내 배송비랑 관세 빼고 147.69유로 들었습니다

결제를 하고 하루 동안 아무 연락도 없고 결제 대기 중이라고 뜨길래

배송대행지라 그런가 보다 하고 카드리젝될 줄 알았는데

다행히도 다음날 결제됐다고 연락이 오더군요 

상자를 여니까 인보이스가 들어있네요

절대 쓸 일이 없길 바라며 안전하게 보관합니다. ㅋ

포장이 잘되어 있네요


와 진짜 포장 잘되어 있습니다

원래 독일은 포장을 이렇게 잘해주는 건지...

아니면 페이팔 빌링 어드레스랑 쉬핑 어드레스가 달라서

한국으로 배송되는 것을 알고도 배송해주면서 포장을 잘 해준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근데 .... 아랫면은 함정...ㅋㅋ

뽁뽁이 겨우 한 장 깔렸고 뽁뽁이 거의 다 터져있네요


흰색 깔만한 천이 없어서 그냥 이불 위에서 합니다ㅠ.ㅠ

박스 진짜 큰 편입니다 

가로는 30센티미터 넘고

세로는 23센티미터 좀 넘습니다

높이를 안 쟀네요; 높이도 높아요

으 아니 이것은 ... 반가운 글씨가 보이네요

이렇게 한글도 있으면서 국내 출시를 안 하다니;;;


저질 폰카로 찍으니 ;;;; 영 못 봐주겠네요


스펙이 나와 있습니다

커스텀 수랭과 같은 마이크로핀 CPU블럭과

3600rpm의 일체형 수랭쿨러의 펌프치고는 미친 스피드의 펌프 속도를 자랑합니다 ㄷㄷㄷ

이것 때문에 펌프소음이 심하다는 소리도 있습니다

대신 또 이것 때문에 온도를 잘 잡아주기 때문에

쿨러마스터에서는 그래픽카드 하나도 끼워서 수랭할 수 있다고 합니다

초기에는 트리플 라디에이터까지 계획되었던 만큼 성능 하나는 어마어마합니다


▲ 쿨러마스터 아이스버그의 마이크로 핀 : 실제로 보면 커터칼이 안 들어간다고 한다


멋진 알파쿨의 씰이네요

증명된 퀄리티라니 ㅋㅋ 자부심이 엄청나네요 ㅋ

알파쿨 라디 성능은 좋다고 알고 있습니다

풀 구리라디를 만드는 회사죠


상자를 까니 이렇게 들어있습니다 

듀얼라디를 기준으로 만들어졌는지

남는 부분은 스펀지로 막아놨습니다

역시 설명서에도 한글이!!! 적혀있습니다 



부속품이고요

인텔용 장착브래킷인데요

굉장히 괜찮은 방법으로 장착됩니다

아귀를 맞추고

푹 결합하면 됩니다

정확히 어떻게 장착되는지는

장착할 때 보여 드릴게요


라디에이터에 팬 장착용 나사 같습니다




번들 팬인데요 1600rpm으로 회전하고

볼 베어링보다는 별로지만 슬리브 베어링보다는 좋은 라이플 베어링을 사용합니다

근데 이게 ㅋ ADDA 팬을 벤치마크해서 만들었는지 ADDA 팬의 특징을 좀 많이 닮았습니다

꺼내고 난 뒤 한 1초 어 ADDA OEM 팬인가? 했는데 ㅋ 아니네요


위의 팬이 ADDA 팬인데 2200rpm짜리 FDB 베어링팬입니다

근데 ㅋ PC용으로 유통되는 ADDA 팬은 거의 이렇게 생겼습니다. 스티커 빼고요

쿨러마스터 팬이 굉장히 ADDA 팬을 닮지 않았나요?

ㅋ 근데 아주 미세한 부분 몇 개가 다르네요

저는 번들 팬은 안 쓰고 ADDA 팬으로 쓰려고 합니다

대부분의 고 rpm팬은 저 rpm대에서 소음이 있는 경우가 많은데

ADDA FDB 팬은 저속에서도 조용하고 풀 RPM을 돌려도 그리 시끄럽지 않습니다

2000rpm대 팬 중에선 조용한 편이죠

 

팬을 라디에이터에 장착 시 진동을 흡수하게 하여 소음을 줄이기 위한 방진고무입니다


이게 바로 통구리 라디에이터입니다 ㅋ

흐뭇하네요 ㅋ

핀까지 구리인 라디에이터는 비쌉니다

국내 유통 중인 일체형 수랭 쿨러는 전부 라디에이터는 알루미늄 라디에이터입니다


알루미늄과 구리를 같이 쓰면 갈바닉 부식이 일어납니다

그렇게 되면 부식이 진행되어 찌꺼기가 발생하고

그게 자켓에 핀에 끼게 되어 유속이 저하되고 유압이 증가하게 되고 잘못하면 누수가 생기고 POW폭파ER로 이어지게 됩니다

알루미늄과 구리의 전위차 때문에 전자의 이동이 생기고 때문에 갈바닉 부식이 생긴다고 하는데

자세하게는 모르겠네요. 딱, 이 정도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자의 이동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냉각수가 전도성을 띠지만 않는다면 상관없는데요

고등학교 때 배우셨겠지만 물(h2o)는 순수한 상태에서는 부도체입니다만 여러 전해질이 섞이면서 전도성을 띄게 되는데요

그 전해질이 섞이는 걸 막기가 어려우므로 언젠가는 전도성을 띄게 되고 결국엔 갈바닉 부식은 시작됩니다.


그래서 요즘 나오는 일체형 수랭쿨러들이 좀 걱정되기는 합니다

요즘 나오는 것들은 대부분 마이크로 핀 채용하던데 막혀서 펑! 하지나 않을지...

뭐 유통사에서 알아서 하겠죠;;

핀만 알루미늄이고 수로 쪽은 브라스라면 상관없겠습니다만...(브라스와 구리는 갈바닉 부식이 없죠)


펌프 및 CPU 블록입니다

전 딴 건 모르겠고 이거 하나 보고 구매했습니다

현재 시중에 파는 얄상한 일체형 수랭쿨러... 제 스타일 아닙니다

아이스버그의 이 묵직한 펌프가 아주 그냥 제 스타일입니다

커세어의 H100은 예전에 펌프소음 문제가 있었고

요즘 나온 H100i는 또 LED문제가 있다더군요...

저는 그냥 단순하고 상남자 스타일로 묵직한 게 좋습니다


컴프라고 불리는 컴프레션 피팅(Compression Fitting)으로 호스가 고정되어 있는데

추후 저걸 다른 투명 PVC 호스나 타이곤 호스로 바꿀 수 있고

컴프레션 피팅도 물론 바꿔 끼울 수 있습니다

냉각수도 갈아 줄 수 있는데 저기 FILL이라고 된 뚜껑을 열면 됩니다

투명호스 장착하고 유색 냉각수 주입하면 하면

(출처 : http://www.overclock.net/t/1315869/various-cooler-master-eisberg-prestige-watercooling-aio-reviews# )


이런 식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다른 메리트도 있는데 대부분 냉각수(전용액이든 뭐든)의 수명은 2년이내 입니다

그 이상 쓴다면 용액이 전도성을 띄게 되거나 내부 부식이 생기거나 수초가 자라거나;;; 하여튼 그 이후의 냉각수의 품질에 대해서는 보장을 못한다는 겁니다.

근데 대부분 일체형 수랭쿨러들은 그냥 쭉 씁니다(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은 교체를 안해주니까요)

그러다 터지면 이미 냉각수는 전도성 액체가 되었을 것이고

보드 등에 물 튀어서 쇼트로 전부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ㄷㄷㄷ

근데 직접 갈 수 있으면 항상 용액을 갈아 넣을 수 있으니 그럴 위험이 덜하죠


펌프 높이는 무려 6cm입니다

안이 냉각수 저장소 역할을 하므로 무게도 제법 무겁습니다.

버퍼가 있으므로 적게 나마 열 용량에 도움이 될지도...


3600rpm이라는 일체형 수랭 펌프 치고는 무서운 RPM을 가진 녀석을 겁 없이 구매할 수 있었던 이유는

펌프의 전원 공급이 팬이랑 같은 3핀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시끄러우면 팬 컨트롤러에 꽂고 RPM을 줄이면 됩니다

팬 컨트롤러가 펌프 컨트롤러가 되는 거죠


펌프의 모습입니다

옆쪽은 아크릴을 채용해서 내부를 볼 수 있습니다

아!!! 아름답군요 ^^


펌프에서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원래는 에하임에서 펌프 만든다고 했었고 프로토타입까지는 그랬었는데

갑자기 알파쿨의 DC-LT 펌프로 바뀌었습니다

펌프가 바뀌면서 소음이 생겼다는 루머가 있는데...

컴퓨텍스에서는 리뷰어들이 다 '펌프 조용하다' 그랬는데 ;;;

진짜 펌프가 바뀌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컴퓨텍스가 그때 시끄러워서 안 들린 것인지

어떻게 된 건지 저는 모르겠네요


CPU와 접촉하는 쿨러 베이스는 아름답게 거울 래핑되어 있습니다

시각적인 효과를 위한 게 아니라 래핑이 되어있어야 열전도가 좋습니다


이런 엄청난 구성 때문에


(출처 : http://hexus.net/tech/reviews/cooling/48789-cooler-master-eisberg-prestige-120l/?page=5 )


위의 벤치 결과와 같이 싱글라디 일체형 수랭쿨러 주제에

에너맥스 듀얼라디 일체형 수랭 쿨러 ELC240정도는 가볍게 이겨주고

한때 듀얼라디 최강자였던 커세어 H100과 비슷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ㄷㄷㄷ

개인적으로 H80i가 안 나와있는게 아쉽네요 궁금한데 말이죠

(H100 은 번들 팬이 2500rpm짜리 괴물이고 아이스버그는 번들 팬이 1600rpm 짜리라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전체적으로 정말 맘에 드는 데요

딱 한가지 맘에 안 드는 점이 있습니다

라디에이터를 알파쿨의 ST30을 사용했는데

이게 라디에이터가 얇습니다 ㅠ,ㅠ

30T....

최소한 45T 이상(XT45이상)으로 해줬으면 어떨까 합니다

프로토타입 때는 XT45였으면서;;;

코세워의 H80i도 알루라디이긴 하지만 38T 던데...

잘 만든걸 라디가 망친 느낌 ㅠ,ㅠ


그리고 출수구도 2개밖에 없죠;;;

출수구가 많아야 라디에 냉각수 빼기가 쉬운 편입니다

이런 이유로 진짜 잠시 어차피 독일에서 배송하는 김에

알파쿨 XT45까지 같이 구매할까 했는데

그럴 바엔 차라리 커스텀 수랭 하는 게 좋다는 생각으로 접었습니다


다음에 장착 후 테스트할 때 뵙겠습니다 ^^


더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조하세요

http://www.overclock.net/t/1315869/various-cooler-master-eisberg-prestige-watercooling-aio-reviews


※혹시 저 따라서 이거 구매하시려는 분은 생각 잘해보시고 하시기 바랍니다

   정식유통제품이 아니므로 수로에서 누수가 일어나도 누구도 책임져주지 않고

   혹시 AS를 받을 일이 생겨도 국제배송비로 나가는 게 많으므로 차라리 

   다른 국내판매 중인 일체형 수랭 쿨러를 사는 게 더 좋은 경우가 발생합니다

   또 이 가격이라면 커스텀 수랭도 할 수 있는 금액이니 그것도 고려해 보세요


설치 및 사용기를 업로드 했습니다

손가락 버튼을 누르면 이동합니다

모바일에선 그림 링크가 안먹네요

모바일에선 이곳을 눌러주세요


Creative Commons License

Intel i350-T2 프리뷰


해외에서 주문한 I350-T2





오픈 해보면 드라이버 CD가 가장 먼저 보인다

열어보면 블리스터 포장에 I350-T2가 들어있다

기판

인텔 I350 칩셋을 자세히 보기위해 플래시를 터트렸다

I350 칩셋은 가상화에 엄청난 강점이 있다

원래  i350-T4 라는 포트 4개 짜리를 기반으로 만들어져 빈곳이 제법있다



PCI-Express 2.1 x4



정품인증 홀로그램이 있다



정품을 인증하기 위해서는 verify.yottamark.com에들어가면 확인할 수 있다


물론 내껀 정품이다



테스트를 위해 일반 PC에 꽂고 테스트를 해봤는데 발열이 좀 심하다. 저 PCB에 보면 홀이 2개 있는데 거기다가 칩셋 방열판을 붙여 줘야 할듯 싶다

홀 사이 거리는 45mm. 시중에 나와있는 방열판홀이랑 안맞는것 같다.


당연한 거지만 인터넷 속도는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

테스트를 위해 PC에 꽂고 Iperf 측정을 했는데 내장랜과의 차이가 전혀 없었다(내장랜도 인텔랜이라 차이가 없는 것일 수도...)

많은 사람들이 랜카드를 바꾸면 뭔가 달라질 것 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건 예전 이야기다. 100Mbps랜카드가 내장랜으로 달렸을 때 초기에는 adsl이나 vdsl을 이용해서 별 차이가 없었으나 이후 우리나라엔 100Mbps 인터넷이 100메가 인터넷이라면서 상용화가 되었고 그로인해 랜카드 대역폭을 꽉채우게 되면서 내장랜에 상당한 부하가 걸렸다. 그래서 내장랜 사망도 많았고 조금 후진 리얼텍 같은 랜카드는 인터넷의 본래 속도를 다 뽑아주지 못했다. 그때 좋은 랜카드를 꼽아주면 당연히 좋은 칩셋이 속도를 다 뽑아 주었고 그로인해 인터넷 속도가 원래속도가 나오게 되어 빨라졌다는 느낌을 주었다 (랜카드에 따라 심하게 차이가 나는 경우도 많았다...)


그러나 요즘은 보급형 PC에도 1Gbps 랜이 내장으로 기본장착된다. (서버/웍스사양에서는 이전부터 기가비트랜이 기본장착이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일부 기가비트 인터넷 시범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은 겨우 100Mbps 인터넷을 쓰고 있다. NIC(Network Interface Card)의 대역폭 반도 못채우는 속도다 1/10 정도 채운다 그런데 랜카드가 과부하나 걸릴까..


그러므로 현재 인터넷상황에선 인텔이나 이나 브로드컴이나 아테로스나 리얼텍이나 그게 그거다. 리얼텍같은 경우 약간의 핑이 튀거나 불안정한 현상이 있을 수 있지만 PC사양에선 그리 중요한 문제도 아니고

인텔 랜카드가 인터럽트 완화기능이 있어 CPU 리소스를 조금 잡아 먹는다는데 역시 PC사양에서 그리 체감할 정도도 아니다. PC사양에서 리소스 먹어봤자 얼마나 먹을 것이며 안정성이 크게 중요하지도 않으니...


외장랜을 쓰는 가장 큰 이유 2개는 고장나면 바꿀 수 있다와 교체해도 쓰던 설정을 그대로 쓸 수 있다가 아닐까.

(온보드 랜을 메인으로 쓰다가 보드 교체했을시 재설정을 해야한다면... 사실 이런이유로 온보드랜은 안쓰는게 맘도 편하고 몸도 편하다.)


그러므로 서버환경도 아니고 랜포트에 문제도 없는데 굳이 랜카드를 바꿀 필요는 아직은 없다.


그러나 가정환경에서도 온보드 랜을 사용시 핑이 튀거나 랜포트가 모자랄 경우 혹은 워크로드가 높아지면 연결이 끊기는 현상이 있는 경우, 가상화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좋은 선택이다.

워크로드가 올라가서 부하가 많이 걸릴때도 안정적으로 연결을 유지한다.


그럼 인터넷도 100Mbps인데 기가비트 랜을 왜 사냐고 묻는다면 간단하다 외부로 가는 라인은 100Mbps이지만 내부 네트워크는 기가비트를 사용할 수 있다. 즉 PC1과 PC2, 그리고 NAS 가 기가비트로 연결되어있다면

PC1이나 PC2에서는 기가비트의 속도로 NAS의 자료를 다운/업로드하거나 스트리밍 받을 수 있다 서버나 클라이언트중 둘중하나가 HDD로 구성되어 있다면 소용은 없겠지만 대신 연결의 안정성은 확보할 수 있다


PS. 저는 PC부품들 절대 중고나라에서 팔지 않습니다

급히 워터마크를 다 찍긴 했는데

장터에서 제 부품사진이 도용 당하니까 기분이 나쁘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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