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소 '윈도우 블루'에 대한 좀더 자세한 정보를 내놓다.

<이미지는 윈도우 블루의 공식 이미지가 아닙니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엔지니어 구인 사이트에 해당 내용이 없어졌습니다만

마소 엔지니어 구인사이트에 나와 있던 내용을 가지고 정리해서 쓴 기사 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채용 사이트에 '윈도우 블루'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소식이 올라왔다

포스팅에 따르면 우선 '윈도우 블루'는 윈도우9와 같은 완전히 새로운 버전이 아니며

마소의 코어 익스피리언스 팀(WinSE)은

시작화면 개선과 앱생태계 개선 그리고 개인최적화에 중점을 두고

OS 구성요소를 개선하여 개발될 것 이라고 한다

윈도우 블루는 2013 중순 쯤에 출시가 예상되고

고객들에게 통합적이고 정기적인 업데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윈도우와 윈도우폰에 출시합니다


간단 정리.

- 우려먹기 Edition?

- 2013중순 출시 예상.

- 데스크톱, 모바일 통합 OS

- 윈도우9와 같은 완전히 새로운 버전이 아니라고 한 점을 보고 유추해 볼때

   모바일, 데스크톱 통합 OS뿐아니라

   추후에 데스크톱 전용 OS도 계속 내놓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발 번역 지적 부탁드립니다


이하 원문

A new job vacancy posting on the Microsoft Careers site talks specifically about “Windows Blue”.

First of all, It is not a whole new version of Windows like a Windows 9.

According to that posting, the Core Experience team in Windows Sustained Engineering (WinSE) is involved in

making improvements to the start screen, application life cycle  windowing and personalization.

Windows Blue will build on and improve OS components.

Windows Blue is expected to appear mid-2013,

will roll out across Windows and Windows Phone to give customers more regular updates across its entire eco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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