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SLC를 사용한 SSD SuperSSpeed Hyper S2 S301 240GB 개봉 및 벤치마크

인텔 SLC가 중국에서 엄청 싸게 풀렸다길래 주목하고 있었는데 마침 타오바오에서 인텔 SLC를 사용한 SSD를 15만원에 팔길래 궁금해서 사봤습니다.

SLC SSD가 15만원이라니 하면서 얼른 질렀죠.



어쩌다 포장박스는 상태가 영 별로라 그냥 여기서 부터 시작합니다.

중국박스는 뭔가 물렁물렁해요 딱딱하지가 않고;;; 걸레짝이 되서 왔어요


인텔 25nm SLC Sync NAND와 샌드포스 SF-2281컨트롤러를 사용한 SSD입니다.

낸드는 리소그래피가 낮다고 해서 좋은게 아니라는 거 아시죠? 예전엔 30나노를 선호하긴 했는데 요즘은 19나노도 나오고 있으니 25나노면 괜찮지 않나 생각되네요. SLC이니 수명 문제도 없을 듯 하구요.



5년 워런티가 보증되긴 하는데;;; 중국으로 보내야 해요. 대신 중국 까지 배송비는 싸잖아요 그나마 미국산 보다는 낫죠.

샌드포스는 LSI가 인수했죠? 여튼 골든펌웨어를 사용해서 성능을 100%뽑아낼 수 있어요.


뒷면에는 어러가지 스펙들이 나와있습니다.


본박스를 까보도록 하죠


안에는 종이박스가 있어요 저렴해 보이긴해요. 근데 저는 포장 화려한거 안좋아해서 포장의 목적인 제품의 안전만 보장해 준다면 이것보다 포장 구려도 좋아요.


안에는 워런티 정보가 있구요.


안에는 정전기 방지 비닐로 시스루 포장이 되어있어요.

근데 저 뒤쪽에 종이가 찢어져 있어요. 포장좀 잘하지... 불량품 받은 느낌이 잖아요. 근데 겉포장엔 씰 되어 있었어요.


뒷면은 정전기 방지 비닐에 항상붙어있는 노란 스티커가 붙어있어요.


케이스는 검은색으로 이노다이징 되어있고 옆부분은 다이아몬드 컷팅되어있어요.


만든 날짜는 2014년 6월이네요. 제법 최신제품이네요.


분해를 위해 필요한 접시나사에는 홀로그램이 붙어있어요. 이걸 떼면 5년 워런티가 사라져요.


그래서 어쩌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쿨하게 분해 했습니다. 제가 해외구매 제법 많이 해봤는데 한번도 RMA같은거 보낸적 없어요. 귀찮더라구요.

펌웨어 버전은 5.2.4네요.


LSI 로고가 나와있네요.


이건 뒷면이에요. 좀더 자세히 보죠.

낸드는 인텔이 만든 29F16B08JCNE1이고 BGA가 아니라 TSOP네요.

BGA가 TSOP보다 좋다고는 하던데 정확히 뭐가 좋은지는 모르겠어요 크기상의 차이 같은것 말고는 모르겠어요. 근데 삼성 SSD는 거의다 BGA로 딱 붙여버려요.

근데 TSOP가 안좋은 거냐구요? 절대 아니에요 인텔 SSD는 전부 TSOP에요.

근데 그것 보다 더 의아한건... 인텔 낸드는 맨 왼쪽에 큰 i자 마킹이 있는데요. 없는 걸로 봐서 리마킹낸드가 아닐지 걱정이 되네요. 뭐 인텔 낸드는 마이크론에서 만드니까 마이크론에서 인텔에 넘어가기 전에 중간에 빼돌린 것일 수 도 있구요.

어쨌든 의심이 안되는 건 아니네요. 중국이란 나라는 진짜 레이저 각인까지 바꾸는 나라니까요.


컨트롤러 칩은 SF-2281이구요. SF-2281VB1-SDC로 각인되어있네요. 이 칩은 BGA로 딱 붙어있네요.

근데 발열이 없는 칩인지 써멀패드나 이런게 전혀 안붙어 있어요. 대부분의 SSD는 컨트롤러에 써멀패드가 붙어서 케이스로 방열을 하는데 말이죠.



이제 벤치마크를 해볼까요???

일단 벤치마크는 메인보드에 다이렉트 연결은 아니고 LSI 9211-8i의 IT펌웨어를 올린 SeverRAID m1015에 물려서 테스트 했습니다.


Anvil's Storage Utilities 1.1.0입니다.

이상하게 Write 스피드가 엄청 안나오네요 이유를 모르겠네요...


근데 ATTO벤치마크는 잘 나오네요. 버전은 2.74입니다.

1MB부터는 병목현상인지 아니면 칩의 최대속도인지 속도가 거의 똑같네요.


크리스탈 디스크 마크 입니다. 근데 타오바오에 판매자가 올려놓은 크리스탈 디스크 마크 결과 보다 속도가 조금 별로네요.

뽑기 실패 인듯 해요.



HD Tune Pro 5.50 Read 테스트 입니다. 윈도우 8.1에는 하단부가 짤리네요. 최대화해도 안나오네요.

결과는 정말 일정하게 잘나오네요.


HD Tune Pro 5.50 Write 테스트 입니다. 근데 Read 테스트 보다는 조금 삐죽삐죽 하네요.



AIDA64 Read Test Suite입니다.


액세스 속도는 양호해요.


순차 쓰기는 잘 나오네요.


근데 랜덤 라이트는 좀 별로에요.


Iometer 1.1.0 4k 랜덤 읽기 100% 쓰기 0% 설정입니다.

전 사실 Iometer를 가장 신뢰합니다.


Iometer 1.1.0 4k 랜덤 읽기 0% 쓰기 100% 설정입니다.


Iometer 1.1.0 1MB 랜덤 읽기 100% 쓰기 0% 설정입니다.


Iometer 1.1.0 1MB 랜덤 읽기 0% 쓰기 100% 설정입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Anvil's Storage Utilities 빼고는 SLC답게 쓰기속도가 MLC나 TLC보다 잘나오네요.(사실 컨트롤러 문제인지 최신 MLC SSD보단 잘 안나와요)

240GB가 899위안(약 15만원)이니 가격대비 성능비는 좋긴한데... 약간 걸리는게 있어요 일단 컨트롤러가 SF-2281이에요. 이 컨트롤러가 인텔이 버린 컨트롤러라는 건 아시죠? AES-256 하드웨어 암호화가 문제였는데 일반인이 사용할 레벨의 기능은 아니지만 해당 컨트롤러로 많은 제품을 만들던 인텔이 버리게 되면 지원이 끊기기 쉽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또 샌드포스 컨트롤러가 돌연사 사례가 많다고 들었고 또 트림을 해도 성능 회복이 잘 안되는 문제가 있다고도 하더라구요.

뭐 별로 안중요한 노트북이나 넷북 살리는 것에는 추천 할것 같은데. 메인PC용으로는 .... 모르겠습니다. 뭐 샌드포스 SF-2281쓴 SSD 아직도 잘 쓰시는 분도 많으시니까요.


원하시는 분은

64GB : http://item.taobao.com/item.htm?spm=a230r.1.0.0.XTLa6U&id=39232333535
128GB : http://item.taobao.com/item.htm?spm=a230r.1.0.0.XTLa6U&id=39206950472
240GB : http://item.taobao.com/item.htm?spm=a230r.1.14.1.lLDlKY&id=39206950299

위 링크에서 구매하세요.

Creative Commons License

안드로이드 L 프리뷰 설치 & 사용기





구글이 며칠전 안드로이드 L의 프리뷰를 공개했죠?

롤리팝이라는게 기정사실화 되어있다고 하는데 여튼 구글이 공식적으로 말한건 없으니 일단 여기선 L이라고 부르도록 하죠


사실 OTA로 업데이트되는 경우엔 전 그냥 기다리는 편입니다만 이건 프리뷰라 OTA가 안되기도 하고

구글이 미완성 안드로이드를 공개하는건 처음이라 신기하기도 하고 해서 설치해 봤습니다.


사실 이런걸로 블로그 포스트를 작성해도 되나 싶기도 하지만 요즘 글 쓸게 너무없어서 설치하는 김에 써봅니다.







설치하는 과정에서 부트로더를 언락합니다. 이 행위는 여러분들의 워런티를 날려버릴 수 있으니 원하지 않으시는 분은 하지마세요

설치하는 과정에서 데이터가 싹 날아갑니다 원하시 않으시는 분은 하지마세요




일단 이미지를 https://developer.android.com/preview/setup-sdk.html 에서 다운로드 받습니다.

현재 가능한 모델은 Nexus 5 망치대가리나 넥서스7 면도기(2013/WiFi) 입니다.


자 다운받는 동안 다른걸 하도록 하죠 일단 컴퓨터에 기기를 USB케이블로 연결한 다음 전원을 끕니다.



그리고 위 사진과 같이 전원버튼과 볼륨 다운 버튼을 함께 눌러주세요



fastboot 모드입니다. 안드레기가 배를 까고 누워있는 그림이 나오죠?



그럼 컴퓨터에서 윈도우키 + R 에서 devmgmt.msc를 입력하거나 윈도우키 + Pause 키를 눌러서 장치관리자를 클릭하거나 편한 방법으로 장치관리자에 들어갑니다.


안드로이드라고 노란 느낌표가 떠있죠?

드라이버가 없어서 그런데 adb(Android Debug Bridge) 인터페이스 드라이버라고 USB드라이버랑은 다른겁니다.

http://developer.android.com/sdk/win-usb.html 에서 드라이버를 다운받습니다



다운받은 파일을 압축을 푸신다음 usb_driver폴더에서 android_winusb.inf파일에서 오른쪽 클릭하셔서 설치를 눌러줍니다.



네 설치가 다 되었죠


그럼 아까받은 안드로이드 L 이미지의 압축을 푸시고 풀리는 동안

http://developer.android.com/sdk/index.html 에서 Android Developer Tools를 다운받아줍니다.



압축을 푸시면 3개의 파일이 보시실 텐데 저희가 하고자 하는 일에 필요한건 sdk폴더안에 요4개 파일입니다.



아까 그 4개 파일을 압축을 푼 안드로이드 L이미지 폴더 안에 복사합니다.




그리고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은 채로 빈공간에 Shift키 + 오른쪽클릭하여 여기서 명령창 열기를 클릭합니다



명령창에서 fastboot oem unlock을 실행합니다.



이 행위는 데이터를 싹 날리고 여러분들의 워런티가 사라질 수 있으니 원하지 않으시는 분은 하지마세요.


그럼 폰에서 이런 화면이 나오게 될거에요. 처음엔 No로 선책이 되어있을 텐데. 볼륨업 버튼을 이용해 Yes로 둔다음

전원 버튼으로 선택해 줍니다.



데이터가 싹 날아갑니다.


재부팅이 될텐데 다시 끄고 아까의 fastboot 모드로 다시 부팅해줍니다.



자 그럼 다시 커맨드 창에서 flash-all을 입력합니다.

이 스크립트는 구글에서 팩토리 이미지에 제공하는 것으로 예전처럼 하나하나 타이핑하는 삽질을 안하도록 도와줍니다.



스크립트가 실행되는 동안 폰에서는 다운로딩, 라이팅 하면서 글씨가 뜰겁니다.

절대 USB케이블을 분리하지 마세요. 여러분의 폰이 벽돌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복구시에도 https://developers.google.com/android/nexus/images에서 기기에 맞는 팩토리이미지를 받으신 다음

팩토리 이미지 폴더에서 위의 과정을 해주시면 됩니다.



부팅 영상이구요 첫 부팅은 이것보다 훨씬 오래 걸립니다.


일단 부팅 됐으면 여러 설정 해주시구요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차이점은 백 홈 멀티태스킹이

◁ ○ □ 으로 굉장히 간소화 되었네요

처음 쓰는 사람이면 이해를 못할 수 도 있겠네요

뭐 예전꺼도 처음 쓰면 한번씩 눌러보고 기능을 알게 되긴 했지만요


한글에서도 OK구글이 먹혀요. 예전엔 영어만 됐는데 말이죠. 근데 전 저거 안써요 베터리를 엄청먹거든요





이걸 보면 하고 싶어지는게 있죠 빌드번호 막클릭이랑

안드로이드 버전 막클릭


아 이게 뭐야... 아직 디자인 안됐나 봐요



다이얼은 이렇게 바뀌었구요



계산기는 이렇게 바뀌었어요





캘린더는 구글의 프리젠테이션 상에는 다르게 나오던데 현재 빌드에서는 똑같네요

아 사랑니 뽑아야 되는데 미치겠어요


구글 영어키보드가 달라졌어요 이쁘긴한데

구글 한글키보드도 바뀐거 아시죠?

근데 그게 서로 통합이 안되다 보니 영어 키보드에서 저 지구 모양을 클릭하면 바로 한글로 바뀌는게 아니라

영어키보드가 내려갔다가 한글키보드가 올라와요.

엄청 불편합니다.



이번버전에는 애니메이션이 상당히 추가가 많이 되었는데

끝까지 스크롤하면 내려오던 빛무리가 회색으로 바뀌고 스크롤 하는 방향으로 기울어져요


그리고 매뉴 터치시에 나오는 물 표면을 건드리는 듯한 파형 애니메이션도 있구요



전체적으로 컬러가 흰색으로 바뀐것 외에는 차이점을 찾기 힘들어요


상단바는 한번내리면 노티가 뜨고 한번 더 내리면 여러설정이 뜨게 바뀌었어요

예전에는 한손가락으로 내리면 노티가 뜨고 두손가락으로 내리면 설정이 떳었죠


근데 뭔가 빠졌죠? 모르시겠나요?


빨간 네모안의 저 아이콘... 노티들을 한방에 다 없애주는 기능인데요

안드로이드 L에는 없어요... 제가 못찾는 건진 모르겠지만 다 수동으로 다 스와이프해서 없애줘야합니다.

진짜 불편합니다.



멀티태스킹 버튼을 누르면 윈도우 비스타부터 있었던 에어로 기능처럼 보이게 됩니다.

킷캣에서는 멀티태스킹도 한번에 닫아주는 버튼이 있었던것 같은데 아닌가요?

기억이 잘...


여튼 저거다 수동으로 스와이프해서 닫아줘야합니다.


여기서 또 제가 마음에 안드는 기능하나...

잠금화면인데요.

예전 넥서스 시리즈는 젤리빈 부터인지 아샌 부터인지

원을 스와이프해서 원하는 곳으로 보내면 그 기능으로 가는 것이었죠?



이렇게요


저 원을 어디로든 보내도 잠금은 풀 수 있었지만

저 원을 잡으면 자동으로 오른쪽에 잠금해제 표시가 떠서 오른쪽 스와이프가 익숙해져 있었는데요


오른쪽으로 스와이프 하게되면 다이얼 아이콘만 뜨죠

스와이프 하게 되면 다이얼이 바로뜹니다.


그래서 습관적으로 오른쪽으로 스와이프하시는 분은 다이얼 엄청보실 겁니다.



왼쪽 스와이프 하면 카메라가 바로뜨구요...




위로 스와이프 해야만 일반적인 잠금해제가 가능한데...

이걸 바꿀 수 있냐구요??? 아뇨... 못바꿔요 제가 못찾은 걸 수 도 있는데

이거 바꾸려고 많이 찾아봤는데 바꿀 수 없는것 같아요.

진짜 진짜 불편합니다.



dalvik을 제거하고 ART Only로 바뀌어서

앱 호환성이 가장 궁금하실 텐데요. 일단 카톡은 되구요

안되는 앱도 몇개 있지만 대체제는 다 있으니까요.


넥서스5에서 ART를 미리 제공해서 그거에 맞춰 미리 만들어 놓은 부지런한 개발자들이 많네요

기왕이면 부지런한 개발자들 꺼 쓰세요.

일단 미완성작이라고 공개하긴 했는데 프리뷰 주제에 제법 완성도 높습니다.

구글 구라쟁이들 다 완성한걸 프리뷰로 공개하다니. 마치 전교 일등이 시험공부 못했다고 하는 것 같잖아

안정적이구요 실사용 해보실 분은 해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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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스마트워치, 페블 스틸(Pebble Steel) 개봉기 및 간단사용기


페블이 CES2014에서 페블 스틸을 공개했었죠?


페블워치가 크라우드펀딩 기록을 갱신했을때 부터 주목하고 있었고 예판할때도 주문할까 했는데 한글이 지원 안된다는 소리를 듣고 안했었습니다.


스마트워치인데 문자나 이메일 등을 볼 수 없다는 건 그냥 시계로 써야한다는 소리니까요...


하지만 페블 스틸의 발표소식을 듣고 검색을 해보다가 한글펌웨어를 올릴 수 있다는 걸 보고 바로 페블 스틸을 주문했습니다


만...


아니



언제 주문했는지 까먹고 있을만 하니까 이제야... 정말 이제야 왔네요



그래도 오래 기다렸다고


25달러나 할인해주네요. 얘네는 정말 장사마인드가 좋은것 같아요. 진짜 크라우드펀딩 대박안쳤어도 뭘 성공시키든 성공 시켰을 듯...

큐박스도 한 3개월가다렸는데 아무 보상같은거 없었는데...



빠른배송으로 안받고 배송비 무료로 받으려고 우편으로 받았습니다. 싱가폴 포스트로 배송되네요. 레이드카드 주문할때 여기로 받아봤는데

Dispatched to Korea 뜨고도 우체국에서 조회안되는 Royal Mail이랑은 다르게 Dispatched to Korea 뜨자마자 우체국에서 조회가능합니다.








일단 손가락 하나 맘에드는걸로 누르고 까볼까요^^








비닐 포장 까보면 허접한 종이박스가 나와요


봉인도 허접합니다.

전 이게 페블 포장인줄 알고 완전실망했었는데


박스를 까보면 네모 반듯 빤짝빤짝거리는 박스가 하나더 나와요. 무슨 맞춤 제작인지 정말 딱맞네요.


시스루 룩을 하고 있는데요. 벗기기 전에


등짝을 보자!!!


시스루 룩을 벗겨봤습니다.

약간 가죽느낌의 엠보가 가미된 검은 시트지가 붙여진 종이상자구요. pebble이 음각으로 찍혀있습니다


옆면에는 절개라인을 내서 포인트를 줬네요.


뚜껑을 열어봤습니다 재질이 느껴지시나 모르겠네요

잘 느껴지게 하기위해서 샤픈도 좀 넣었는데.. 이걸 뭐라고 하죠 벨벳같은 재질?? 여튼 플라스틱(아마도 PP)에 기모가 있는 재질로 감싸 고급스러워보입니다.

이 정도면 포장품질 자체는 훌륭한듯 하네요.


아름답네요.



페블 스틸의 시계 본체 입니다. 일단 이건 좀 놔두고 구성품을 먼저 좀 보도록 하죠.



구성품은 오른족에 전부 다 들어있는데요.


설명서가 3개나 들어있습니다...

보실건가요? ㅎㅎ전 안봅니다 ㅋㅋ


그나마 볼만한건 이건데

이 그림보고 시계줄 교체용 드라이버가 들어있는 줄 알고 열심히 뒤쳤는데... 안들었더군요;;;


다시 자세히 읽어보니


시계줄이랑 메탈스트랩 길이 조절하려면 그냥 시계수리점에 가래요;;;


설명서 밑에는 메탈 스트랩이 들어있습니다. 제가 페블 스틸을 산 이유죠.

이제 곧여름인데... 여름에 가죽스트랩  시계를 찬다는게 말이되나요???


사실 Black Matte를사면서 가장 걱정했던게 검은색 코팅의 품질입니다.

코팅이 강해서 좀 빈티지 하게 벗겨지면 멋있는데 조각조각 떨어져나가면 진짜 보기 싫거든요...

일단 코팅 질 자체는 좋은것 같습니다만 확실하게는 써봐야 아는거죠...


마지막으로 충전케이블입니다. 어댑터는 안들어있네요


이제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본체를 보죠


시계는 고급시계처럼 와치필로우에 감겨져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가죽 스트랩의 겉 재질은 제법 좋아보이네요. 패턴이 있거나 한 가죽 재질은 아닙니다만 페블스틸에 악어가죽 스트랩이라 ... 왠지 안어울릴것 같네요

이런 가죽이 제일 나을 듯 합니다. 대신 좀 가죽이 건조해 보여서 가죽영양크림 발라주고 싶더군요. 일단 리뷰 다 하고 발라주도록 해야죠


마데전자에서 만든 거구요ㅋ


가죽스트랩 안감은 정말 모공하나 손상된것 없이 깔끔한 가죽재질인데요. 정말 땀흡수 잘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냄새도 엄청나겠지

그런데도 시계스트랩이 보통 시계줄을 검색해서 살 수 있는 범용 시계줄이 아니라 중간에 튀어나온 부분이 하나 있는 거라 다른 시계줄로의 교체(흔히 말하는 줄질)가 어려울 것 같네요. 페블스틸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입니다. 과거 플라스틱 페블의 경우는 우레탄 밴드가 달려있긴 했으나 범용 기계가죽줄이나 메탈스트랩으로 교체가 가능했다는걸 생각해보면 더 그렇죠... 가죽스트랩은 사람에 따라 다르긴 합니다만 수명이 정말 짧기 때문에 더 아쉽습니다.


5ATM방수가 되는데 5ATM방수는 제조사 마다 다르긴 합니다만 대부분 수영을 할 수 있을 정도의 방수는 아닙니다. 바다에서 물살을 가르면서 워터스포츠를 즐기고 나면 습기가 차는 그런 방수...


왼쪽애는 큰 뒤로가기 버튼과 아래에 충전단자가 있습니다. 어떻게 충전되는지는 나중에 보도록 하죠


화이트 벨런스가 영 아니죠... 정말 죄송합니다. 조명이 이번에 좀 후진것도 있지만 넥서스5 카메라를 써보고 느끼는건데 제가 그렇게 쓰레기라고 욕했던 갤럭시 s2 hd lte 카메라의 오토화벨 능력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삼성이 카메라도 만들고 있어서 그런지 화벨 센서기술이 좋은가봐요. 똑같은 8메가픽셀인데 넥서스5 카메라는 너무 별로네요. 거의다 포토샵으로 화벨 다 맞춘건데 몇개는 안맞는 것도 있어요 귀찮아서 대충해서


그나저나 페블스틸 패키지에서 먼지 많이 나오네요

오른쪽엔 버튼 3개가 있는데요 가운데는 OK용도로 쓰이는 버튼이고 아래위 두개는 상, 하 이동용도로 쓰입니다.



액정에 붙은 필름을 떼구요


아 글래스는 고릴라 글래스라고 하는데 사실 페블 스틸은 고급형 페블인 만큼 사파이어크리스탈을 사용해 줬으면 했는데 아쉽네요. 사파이어크리스탈은 경도가 강하고 고릴라 글래스는 강도가 강한게 특징입니다. 사실 시계를 떨어트릴일도 없으니 사파이어 글래스가 딱인데 말이죠...


드디어 전원을 넣었습니다!!!!


페블 앱을 설치하라네요. 사실 제 폰엔 주문하자마자 페블앱을 설치했습니다 ㅋㅋㅋ





이렇게 페어링 해주시면 되구요. 패스키 뜨면 페블에서 패스키 확인하고 확인만 눌러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페블앱 실행시키고


계정을 만들게 되면


업데이트를 하라고 할거에요.


블루투스를 통해서 업데이트를 하게 됩니다.



업데이트를 다하고 나면 와치페이스나 앱등을 선택해서 총 8개 까지 설치할 수 있는데요. 진짜 예쁜게 많습니다. 물론 직접 만들 수 있구요

별로 어려워 보이지 않아서 저도 레인미터 이후로 미친듯이 만들어 볼 수 도 있겠는데요...

빠지면 큰일인데...



충전기 입니다. 자석방식이구요


그냥 페블 왼쪽 옆구리 단자에 다가


슥 가져다 대면 톡 붙고 충전이 됩니다

다만 애플 맥북 충전기 처럼 그냥 가까이 대면 스스로 자리 찾아가는 정도의 퀄은 아니라 아쉽네요. 조금 자리는 잡아줘야합니다.


그나저나 저는 메탈 스트랩으로 바꾸고 싶은데 시계리페어샵에 가라니 얼른 갔다 오겠습니다



잠시만요


뿅!!!!

갔다 왔습니다!!!


역시 페블 스틸은 스틸스트랩을 채워야 진짜 이쁘네요!!! 진짜 이뻐요


예전에 세이코알바 전자시계를 샀던적이 있는데, 그것도 이렇게 막 메시지 입력하고 이런거 할 수 있었는데 페블 워치보고 나니 그건 완전 장난감이네요, 훨씬 이쁘고 좋습니다


페블 스틸은 e-paper디스플레이를 사용해서 상시 스크린이 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도 무려 5~7일을 간데요 굿굿. 또한 e-paper 디스플레이라 햇빛이 강하면 강할 수 록 잘보입니다. 일반적인 LCD처럼 햇빛이 강하다고 손으로 가리고 볼 필요가 없습니다.

다른 스마트 워치랑은 다른점인 듯 합니다. 그리고 장점이구요. 스마트와치 중에 시간을 보기 위해 버튼을 눌러야 하는 것들은 시계인지 아니면 시계기능이 있는 팔찌 인건지 도저히 알 수 가 없어요;; 주객전도랄까 차라리 시계기능이 있는 팔찌라고 하고 파는게 더 좋을텐데요.


정말 이쁜게 많습니다. 이것도 이쁘네요. 모던하고



이렇게 문자나 알림이 오면 시계로 볼 수 있어요. 하지만 시계로 전화는 못받아요

근데 별그대에서 극중 이재경이 갤럭시 기어로 전화받는거 나왔는데 없어보이더라구요 ㅋㅋ


한글이 □로 깨져서 나오는 게 단점이었는데 한글펌웨어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http://ipkn.github.io/pebble/

만드신 분은 입큰하마님이라고 하네요


근데 저는 나중에 펌웨어 2.0.2나오면 설치할래요 ㅎ




제 생각에는 getpebble.com에 지금 파는 가죽스트랩 버전은 솔찍히 스트랩 갈이의 자유도가 보장되지 않아서 별로인듯 하고 지금 메탈 스트랩버전 Coming Soon 떠있으니 좀있다 나오면 바로 지르세요 ㅎㅎ 좋습니다.


단점이 없냐구요? 있어요 알림을 받으려면 블루투스로 계속 연결해 놔야하는데 넥서스5 박대리가 대리주제에 조기퇴근으로 유명해서 계속 연동해 놓기가 힘들어요. 연동안시켜도 시계역할은 되니 다행이지만... 시계로만 쓰기엔 페블이 아깝죠




여튼 지금까지 요즘따라 개봉기로 때운다는 느낌의 블로거였습니다...;;;


/20141220 내용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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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S4 Pro 심장을 장착한 싱글보드컴퓨터 IFC6410 개봉기


이번엔 스냅드래곤 S4 Pro CPU를 장착한 Pico-ITX 싱글보드 컴퓨터 IFC6410의 개봉기 입니다. 원래는 개봉기와 간단사용기를 같이 쓰는데 말이죠. 이번에는 밑에서 얘기 하겠지만 사정이 있어서 개봉기만 우선 작성합니다.


사실 이 보드는 큐박스나 유두보드, 비글본, 라즈베리파이 처럼 그렇게 인기있는 보드가 아닌것 같지만 ㅋㅋㅋ 그리고 한국에서도 별로 관심있게 볼 사람이 없을것 같지만 ㅋㅋㅋ 그래도 왔으니 리뷰해야죠 ㅎㅎ소개하는 마음으로...



페덱스 통해서 받았습니다. 페덱스가 미국전역 2일배송 이벤트로 뜬회사에요(우리나라로 치면 5시간 배송급이라구요 엄청난거죠)


근데 전 사실 저는 이거 주문한 기억이 없어요. 오 괜찮네 근데 검색결과에 별로 없네 아직 유저가 없나 아님 유령회산가? 하다가 한번 장바구니에 담아보고 아 페덱스로 배송되는구나 UPS는 없네 아쉽다... 했는데


왔네요

카드 결제 내역을 보니 결제 되어있고...;;;;;

언제 결제한거지....


여튼 사진보면 아시겠지만 2월초에 왔는데 ㅎㅎ 저도 바빠서 지금 처음 까봅니다 ㅎㅎㅎ



일단 손가락 하나 누르고 같이 박스 까볼까요?



사실 리뷰를 고화질로 하고 싶어서 좀 용량을 크게 해서 올리다 보니 ㅎㅎ 모바일에선 이 페이지 사진이 안나오거나 느리게 보일 수 도 있어요. 제가 괜히 모바일 페이지 아직 운영하는게 아니라구요 ㅎㅎ 데이터요금 많이 나와요 얼른 도망치세요

모바일 페이지 가기





여튼 왔으니 개봉기를 써야죠,,, 아주 묵직한 포장입니다. 안에는 조금의 흔들림도 없구요. 포장하나는 확실히 잘했네요



밑에 노란색 스티커가 붙어있네요. 전 뭐 내용 확인했지만 여러분들은 못보셨을테니



보통은 칼로 슬래쉬 했을텐데 조심스레 떼어내봤습니다. 별로 중요한 내용은 아니구요.

http://inforcecomputing.com/prerelease_terms.php에 동의 하지 않으면 상자 뜯지말고 반품하라는 것과 프리릴리즈 제품이라 워런티 없다는 것. 이 라이센스는 너 하나한테만 해당되니까 딴데다 재배포 하지말라네요...


구매하기 전에 이런 소릴 하던가...


일단 상자안에는 이렇습니다.



아 데이터쉬트에는 S4 Pro라고 되어있는데요. 현재는 공식홈페이지에도 600이라고 광고하고 있지만...



예전엔 S4 Pro라고 광고했었는데. 요즘은 600이라고 광고하더라구요. S4와 600이 fab에서 거의 동일한데다. 통신칩 내장되지 않은걸 사용하고 있어서 스펙에는 차이가 없어서 그런가봐요


대충의 스펙을 볼 수 있구요


뭐 참고만 하세요 별 중요한건 아니더군요



어휴 이제 상자를 까보네요


먼저 이겁니다



110v용 이구요


110v용이지만 240v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돼지코만 꽂으면 되요. 묵직한게 제법 좋은 것 같아요. Cubox-i에 포함되어있던 어댑터보다 무겁네요


맨 오른쪽에 작은 공간이 있는걸 보아 정식판매하게 되면 SD카드를 포함해서 파려나봐요. 자 그럼 본체를 까볼까요?


는 훼이크

마이크로 USB 케이블이 얼마나 중요한데요


죄송해요... 이제 안할께요...

진짜 본체 까봐요


음 정전기 방지비닐에 잘 포장되어 있네요

시스루 룩이 섹시하....왜...왜요



음 시스루룩에 노란색 포인트를 줬군요


자 이제 저 시스루 룩을 벗겨?! 봅시다. 아 전 왜이리 새제품 포장 뜯는게 좋죠...

서...설마 Feti... 에이....그럴리가요 ㅎㅎ


자 지금부터 벗겨보것습니다이 따라란 따라란따라란 따라란 따 쿵작작 쿵작작 따라리라라리~♪


어? 사쿠라네


보드 이쁘죠...아크릴 밑판에 스탠드오프 나사로 띄워져있어 쇼트 걱정없이 아무데나 올려놔도 됩니다.

맨 왼쪽이 MIPI-CSI포트 카메라 연결을 위한거구요 20메가픽셀까지 지원한답니다. 그 다음 2개짜리 핀이 5v 헤더라는데 어따쓰는지는 잘(아마 보드가 어디 내장될 경우를 생각해 저기다 전원을 연결해도 되게 해놓은 것 같은데 확실히는 모르겠네요)  그 다음은 확장헤더구요. 4핀 헤더와 확장헤더 사이에 있는게 리셋버튼, 4핀헤더는 파워와 리셋 헤더, 그 다음 버튼이 파워버튼인데 ;;; 그냥 전원만 넣으면 켜져요 파워 버튼 눌러서 꺼도 전원 들어와있음 그냥 리붓돼요;;; 그 다음은 아시다시피 SATA커넥터죠


오른쪽 주황색 2개 보이는게 와이파이 안테나구요. 그 뒤에 회색칩이 통신칩입니다. QCA6234구요 2TX/2RX 802.11a/b/g/n + 블루투스4.0을 지원합니다. 맨 왼쪽 커넥터가 SATA포트입니다. 가운데 제법큰 칩이 PMIC라고 파워매니지먼트 하는 칩이구요.



왼쪽부터 JTAG이구요. 그다음 흰색이 LVDS입니다. LCD 모니터 패널 연결할때 쓰죠. 그 다음이 micro HDMI(Type D)포트입니다. 이걸로 1080p 출력이 가능합니다. 그 다음 아주 조그맣게 서있는 3핀 단자가 시리얼 콘솔포트헤더입니다. 그 다음이 어댑터 꽂는 곳이죠. 외경 5.5mm 내경 2.1mm입니다. 5v 3a 이상쓰시면 되겠네요. 그 다음이 기가비트 지원하는 RJ45 아래 USB호스트2개 입니다. 기가비트 지원하는게 좋기는 한데 아직은 소프트웨어적으로 문제가 있습니다...


micro USB 포트죠. 그리고 헤드폰이랑 마이크 단자구요 맨 오른쪽엔 boot selection switch인데 레퍼런스 매뉴얼에 나와있어요. 맨오른쪽 PCB아래에 micro SD 슬룻 보이시나요???  제가 깜빡하고 등짝사진을 안찍었네요...


가까이서 보자구요? ㅎㅎ 알겠습니다


스냅드래곤 CPU 이구요. 오른쪽 위2개랑 위에 2개는 램인데 Nannya사의 램인듯 합니다. 오른쪽 램아래는 eMMC이구요


위에 하얀게 LVDS포트입니다. 몇몇 분들은 "오 안쓰는 모니터패널 하나 뜯을까?" 하실텐데 ㅎㅎ 제가 잠시 그 생각 했었거든요. HDMI쓰시는게 훨씬 경제적입니다 ㅎㅎ 저는 비글본블랙 때문에 micro hdmi to hdmi 케이블이 있는데도 저 생각을 ㅋㅋ 아까 말씀드렸던 통신칩 QCA6234구요 안테나 2개 입니다. 안테나 성능은 별로 안좋은듯 하구요...

근데 HDMI가 디스플레이포트보다 좋은 점이 있나요? 이런 기기에선 단가를 줄여야 가격 경쟁력이 생길텐데, 왜 HDMI같은 사용료를 줘야하는데다. 성능도 딸리는 인터페이스를 쓰는 걸까요...



어휴 눈부셔 사진을 발로 찍었나봐요;;; 파워 매니지먼트 칩이랑 사타포트입니다. 근데 사타버전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냥 되는구나 하고 넘어갑시다. 데이터시트를 너무 많이 봤더니 머리아프니까요...


맥어드레스를 적어놨어요. 위에가 와이파이 및 블루투스 맥이구요. 밑에가 이더넷 맥이에요. 맥어드레스 지우려고 했는데 시리얼 다 모자이크 처리하고나니 너무 힘들어서 그냥 안할래요. 보고 바꾸지마세요;;; 상관은 없겠지만은....


먼저 보드에 관한 자료를 다운받기 위해선 Techweb에 접속해야합니다. 주소는 http://inforcecomputing.com/techweb 입니다. 회원가입을 합니다.



근데 ... 헐... 제품이 있어야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제품 시리얼 넘버를 입력해야 하는데요. 이렇게 폐쇄적으로 운영되는지 알았으면 구매 안했을 텐데 말이죠....

시리얼 번호를 입력하고 야 이제 접속이다 했는데........................메일이 와요...



이야 ... 여기 극단적으로 폐쇄적인 곳이네요. 무슨 보물이 있길래...





주말이 지나고 미국시간으로 월요일 점심쯤 메일이 와요. 접속하래요;;;;

와 허락받았다 씐난다!!!!

뭐 이래야 하는 건가요???? 참나



첫 부팅시엔 내장 eMMC에 안드로이드 4.1.2가 올라가 있습니다만. 테크웹에서 4.2.2까지 올라와있더군요. 업데이트 했습니다.


사실 말이죠... 4.1.2에서 갤러리앱에 아리따우신 여성분이 측정도구를 가지고 제 보드를 테스트하는 사진과 동영상이 들어있어서 (그것도 엄청 가까이서)ㅎㅎ 밀까 말까 고민하긴 했어요 ㅎㅎㅎ 카메라포트 테스트를 한듯한데 포맷을 안하고 보냈나봐요



일단 5Ghz 대역 와이파이 잘잡히구요


커널버전은 3.4.0이구요


cpu-z 설치 후 돌려봤습니다 뭐 이런저런 사양이구요...



화면크기가 1920x1032로 되어있습니다만. 원래 소프트웨어 버튼 있는 기기는 저렇게 나옵니다. 실제로는 1920x1080이고 현재 당장 이 사진 다운받으셔서 해상도 확인해보셔도 그럴겁니다.


현재는 이더넷이랑 와이파이 둘다 enable시켜놓은 상태인데요


어휴 테크웹에 자료가 너무 부실해요. 아니 이더넷 활성화시키는 방법도 adb가지고 삽질해야되는데. 재부팅하면 또 꺼지고 맥도 바뀌거든요 ;;;

근데 이걸 해결하려면 패키지에서 eth0.sh를 다운받아서 수정해서 사용하라는데. 테크웹에 소프트웨어탭에 있는 패키지를 다 다운받아 뒤져봐도 그딴거 없어요. 옛날 버전인지... 아니 최소한 스크립트 내용이라도 PDF파일에 적어놓던가... 아오... 일단 자동으로는 안돼도 enable은 되니, 혹시 사신분들은 appnote에서 To Enable Ethernet을 다운받아 보시면 되겠습니다



뭐 제 블로그는 잘 들어가지네요;;;


아 맞다 요즘 우분투 터치 관련 포스트를 못했는데 우분투 터치 듀얼부팅 되는거 아시나요? 부팅할때 선택하는 거 말고 막 안드로이드랑 우분투 터치랑 왔다갔다 거리면서 사용할 수 있는 앱이 우분투 터치에 나왔어요. 설정방법이 좀 복잡하긴 하던데 좀 대박인 기능이더라구요




아 잠시 딴데로 빠졌네요

여튼간에 말이죠 페도라20도 해보려고 했는데

열심히 따라해보다가... 데이터시트에 현재까지는 GUI없음... 시리얼 콘솔로 쓰세용~~!!  하는거보고 때려치웠습니다. 그 좋은 LVDS랑 micro hdmi는 어디다 두고 시리얼 콘솔로 하라는 걸까요. 드라이버가 아직 개발이 안된건가.... 거기다 바로 sd카드로 부팅하는 것도 아니고 eMMC에 뭐 설치해서 sdcard로 부팅해요. boot selection switch는 왜만들었는지...


여튼 현재까지는... 이라는 말이 있으니 완성작을 기다려보긴 하겠습니다만... 이것 참 사용자도 적고 심지어 http://mydragonboard.com/community/ 스냅드래기보드 사용자포럼에 apq6410 섹션에 페이지가 단 3개에요;; 그 중 3번째 페이지는 쓰레드 1개 있구요.


사실 조금 실망스런 보드네요 개발보드치고는 Udoo에 비해 별 메리트 없고 데스크탑용도 아니고 씬클라이언트 용도 아니고

고작 안드로이드 하나로...어따써요 이거???


이번 지름은 조금 실망스럽습니다.


여튼 혹시나 내가 드라이버고 뭐고 내가 다 할 수 있어!!! 하시는분은 http://www.inforcelive.com/index.php?route=product/category&path=75_77 위 링크에서 구매하시면 됩니다만 뭐 완성작이 나오고 구매해도 안늦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 리비전 넘버는 벌써 p26이라구요



※ 제 블로그에 있는 제품 리뷰는 전부 자비로 구매한 제품입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고구마 마켓, Digua Game Center, 地瓜 (중국 블랙마켓) 최신버전 고구마 게임 센터

현재 마켓내 앱 다운로드가 안됩니다. 원인은 중국외 아이피 차단입니다.

중국이나 홍콩 VPN이용하시면 사용가능합니다.


VPN은 유료 VPN을 이용하지 않는 이상은 속도가 잘 나오지 않으니

Ndoo 마켓 http://neoray.org/357 이나
7H마켓 http://neoray.org/356 이용해보세요



사실 블랙마켓은 올리면 방문자는 느는데 블로그 질이 떨어지는 것 같아 안올릴려다

몇몇 블로그 돌아보다가 조금 어이없는 블로그 몇개를 보고 올립니다


고구마 마켓이라 불리는 고구마 게임 센터입니다

20140801 현재 최신버전 6.9입니다




여튼 잘 작동합니다 엔두마켓이랑 비교해 뭐가 더 좋은지는 모르겠네요


공식 홈페이지는 http://www.diguayouxi.com/ 입니다

여기는 다운로드 전용 페이지 인가봐요 : http://app.d.cn/

공식 홈페이지 다운로드 링크 -> 이 링크는 항상 최신버전으로 다운로드 됩니다

(* 공홈 서버가 불안정해 가끔 접속이 안될때가 있습니다. 접속이 안될시 아래에 공홈 접속불가 시를 위한 블로그 백업에 있는 diqua.apk를 받으세요 )


한글버전은 따로 없구요. 안드로이드의 기본 언어가 한글로 되어있다면 한글로 표시됩니다.

한국 아이피를 막으면서 한국어지원도 없어진것 같습니다. 시스템언어가 한글이든 영어든 중국어로 표시됩니다.


공식홈페이지에서 제공을 하는데 블로그나 드롭박스 찾아 다니면서 다운받는건 시간낭비고 가짜파일도 많고 별로 좋지 않습니다.

항상 새로운 것을 발견하면 원 배포지부터 찾으세요.

여러분에겐 구글이 있잖아요


몇몇 블로거님들아 왜 공홈을 공개안하시고 드롭박스나 메일로 보내준다고 하시거나 다른 곳으로 링크거세요?

당신이 만드신 건가요?

고정방문자를 확보하고 싶으신가요? 그럼 좋은 글을 쓰세요


공홈 접속불가 시를 위한 블로그 백업 v6.9


digua.a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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